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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폭력


    처리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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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폭력 지금 바로 112로 신고하세요
    • 가정폭력은 누구든지 신고 할 수 있으며, 신고한 사람에 대해 신고행위를 이유로 불이익을 줄 수 없습니다
    가정폭력 대응방법

    가정폭력이 발생을 하면 안전을 위해 일단 안전한 곳으로 피하세요.
    가정폭력 지금 바로 112로 신고하세요.
    - 가정폭력 누구든지 신고 할 수 있어요.
    - 알거나 본 즉시 신고
    - 신고한 사람에 대해 신고행위를 이유로 불이익을 줄 수 없음

    가정폭력사건 처리 절차
    가정폭력피해자 보호명령제도
    가정폭력 피해자가 수사기관을 거치지 않고, 직접 거주하는 관할 가정법원에 가정폭력행위자를 주거자로부터 격리하고, 접근금지 시키는 등의 보호명령을 청구하는 절차

    가정폭력 상담
    모든 상담은 무료로 제공되며, 상담내용은( 가정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16조 가정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8조에 따라) 비밀이 보장됩니다.
    신속한 답변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늦어도 접수일로부터 일주일 이내(주말포함)에는 답변이 가능합니다.

    피해자의 권리
    가정폭력피해자는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가정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등에 따라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 01 피해자 보호명령
    경찰 등 수사기관을 거치지 않고 피해자가 직접 가정법원에 주거 등에서 가해자 격리 , 주거·직장 100m내 접근 금지,
    전화·이메일 등 접근금지, 친권 행사 제한의 보호조치를 신청 할 수 있습니다.
  • 02 응급조치
    경찰관으로부터 폭력행위의 제지, 가해자와 분리하여 면담, 상담소·보호시설·의료기관 연계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03 이혼 시 ‘부부상담 거부, 자녀 면접교섭권 제한’
    법원의 부부상담 권고는 피해자가 원하지 않으면 거부 가능하며(재판상 불이익 등 없음)자녀의 복리를 위해 피해자의
    청구에 의해 가해자에 대한 ‘자녀면접교섭권’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04 임시조치
    가정폭력 재발 우려 시 경찰 신청, 검사 청구에 의해 법원으로부터 주거 등에서 가해자 격리, 주거·직장 100m내
    접근 금지, 전화·이메일 등 접근금지, 의료기관 치료위탁, 유치장 (또는 구치소)유치 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 05 긴급임시조치
    폭력의 재발 우려가 있고 긴급한 경우 경찰관에게 주거 등에서 가해자 격리, 주거·직장 100m내 접근 금지, 전화·이메일 등 접근금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06 그 외에도
    - 가정폭력 신고사실은 비밀이 보장됩니다.
    - 가해자 협조 없이 주소지 외의 지역으로 취학(입학, 전학 등)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가해자를 지정하여 주민등록 열람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가정폭력 예방지침

    - 어떤 상황에서도 폭력은 사용하지 맙시다.(화 조절하기, 스트레스 관리하기, 대화 나누기)
    - 자녀들에게 매를 들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합시다.
    - 평소 폭력적인 말과 행동을 삼가고 칭찬 한마디의 기적을 만듭시다.
    - 남이 폭력하는 것을 보면 제지 합시다.
    - 가까운 경찰서와 가정폭력 상담기관의 전화번호를 메모해 둡시다.
    - 심각한 폭력이 일어나는 위기 상황인 경우 바로 112에 신고합시다.
    - 경찰은 가정폭력신고가 들어오면 즉각 출동합시다.
    - 의사나 간호사는 가정폭력 피해자를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해 줍시다.
    - 가정 내 폭력을 호소하는 친구에게는 상담기관을 안내해 줍시다.
    - 가족간의 대화를 통해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도록 노력합시다.

    대처방법

    안전한 장소
    경찰에 신고
    신분증, 신용카드, 통장, 갈아입을 옷, 비상금

    - 신분증, 신용카드, 통장, 갈아입을 옷 등은 미리 준비해 놓고 급히 챙겨 올 수 있는 장소에 보관
    - 위급한 상황을 대비해 비상금 준비
    - 위급상황 발생 시 안전하게 머물 곳과 연락할 사람을 사전에 지정
    - 이웃들에게 폭행을 당하는 소리가 나면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사전 부탁

    가정폭력 대처 요령

    - 초기 구타 시 강력하게 대처한다.
    - 이웃에게 알리거나 경찰을 부른다.
    - 상담기관을 찾거나 일시보호시설(1366 긴급피난처)에 도움을 요청한다.
    - 친척, 친구 등 개인적인 지지체계를 만든다.
    - 법적으로 대응한다.(진단서, 사진, 증인 확보 등)